【오산인터넷뉴스】이강용기자 = 오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열)는 지난 27일 오산시 새마을회관에서 「다문화와 함께하는 된장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다문화와 함께하는 된장만들기」 행사 개최후 기념촬영 이날 행사는 오산시의회 의원 및 다문화 체험자, 새마을부녀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체험자와 함께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인 된장만들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였으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270여개의 된장을 다문화 체험자 20여명 및 6개동 250세대에 전달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오산시 새마을부녀회 이순열회장은 “여러 기관·단체 및 회원들의 협조로 새마을부녀회가 그동안 많은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고 매년 실시하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된장만들기 행사를 통해 주변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 및 차별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