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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오산시는 오산동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 받은 결과, 국내 대형 건설사 및 금융사, 전략적 투자자 등 35곳이 접수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4월 23일 밝혔다.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수도권의 핵심요지로 꼽히는 오산시청 및 경부고속도로변 약 60만 제곱미터의 미개발 농경지를, 오산시가 50% 이상 출자하고 민간사업자가 49.9% 지분을 출자하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6월 2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시는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7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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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3 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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