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청소년의날 행사【오산인터넷뉴스】지난 18일에 오산시립여자청소년쉼터(소장 정진성)는 ‘제3회 오산시 청소년 축제’의 날을 맞이하여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학업과 스트레스에 지친 청소년을 위해 다채로운 축제분위기를 제공했다.
또한 지난 24일에도 수원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사 전환점마다 변화의 주체로서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의 위상을 오늘에 다시 새긴다는 취지“ 와 맞게 (사단법인)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대표로 참석하여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청소년박람회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그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다채로운 축제분위기를 제공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새로운 진로에 대한 꿈도 생각해 보는 가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무한한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중에 많은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으로는 ▲ 시 창작 및 필사활동, ▲ 시 낭송시간, ▲ 참여자 모두에게 시상 및 기념촬영, ▲ 캥거루 옷 입고 홍보활동 등이었다.
이달의 행사를 마무리하며 오산쉼터 정진성 소장은 “이번 축제에 많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단 하루만이라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꿈과 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문화예술 소통의 장이 된 것 같아 보람되고 기쁘다.”
“앞으로도 시와 협력하여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과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오산쉼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웃리치 행사 및 쉼터 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추후 위험상황 발생시 대처할 수 있도록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