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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는 7월 9일까지 외식업, 이·미용, 세탁업, 목욕업 등 오산시 관내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모범업소인‘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 억제와 개인 서비스 안정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우수 업소를 말하며, 오산시는 현재까지 총 18개의 착한 가격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특히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표찰 교부 및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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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03 14: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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