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시설관리공단 16일 2019년 마지막으로 실시한 여섯 번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
겨울철 헌혈량 감소에 공단 직원과 시민 40명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2019년 공단에서 진행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과 시민은 총222명으로 2018년 헌혈 참여인원인 172명보다 50명 늘어났다.
이희석 오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오산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