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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28년만에 이전해 개청식 개최 -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호천사가 되겠다.
  • 기사등록 2019-12-19 13: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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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오산소방서는 19일 내삼미동 880번지 오산소방서에서 개청식을 개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장인수 오산시의장, 조재훈 경기도의원, 송영만 경기도의원, 이종충 오산소방서장, 소방공무원, 등 기념촬영

이날 개청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안민석 국회의원 장인수 오산시의장, 조재훈 경기도의원, 송영만 경기도의원, 초청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지역주민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영상물 시청,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식

오산소방서는 부지7,275.9m²(2,200평), 연면적 4,993m²(1,510평), 지상 3층 규모이며 소방공무원 155명과 의용소방대 123명이 있다.


테이프 커팅식

개정식에 참석한 이종충 오산소방서장은 “그동안 비좁고 낡은 청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오산서방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에게 늘 감사하고 이제 쾌적하고 넓은 훈련공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쁘고 새로 청사가 지어진 만큼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아픔을 보듬고 시민의 안전 지킴이 이자 수호천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소방서는 1991년 청학동에 설립, 2008년 화성소방서 분리, 2012 청사 이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2015 부지매입 완료, 2018 4월에 착공됐으며 2019 11월에 완공, 2019 11월 18일 업무개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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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9 13: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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