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소방서 전경 사진【오산인터넷뉴스】오산소방서는 최근 ‘코로나19’ 발생으로 경기 침체 장기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상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오산소방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주 2회(화요일, 목요일) 구내식당 휴무제를 운영해 직원들이 지역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지역상권 살리기’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며 출동 공백 방지를 위해 현장대원을 제외한 오산소방서 전 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공물품 조기 구매 추진, 직원 복지포인트 50% 이상 사용 권장 등 코로나19에 의해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종충 오산소방서장은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며 더불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2-24 14:54:2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