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오산소방서는 오는 9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오산소방서 신청사 전경
소방서는 지난달 투·개표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자 오산관내 투·개표소 총 58개소의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오늘부터 실시하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인력 및 장비를 동원해 비상근무체제 구축으로 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활동 ▲상황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이 있다.
이종충 오산소방서장은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국회의원 선거가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