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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방과후아카데미 휴관일이 잠정적으로 연장되어 지난 4월 7일 돌봄 공백의 최소화하고자 참가 참가청소년에게 긴급 돌봄 지원물품을 지원하였다. 



참가청소년 긴급 돌봄 지원물품 지원


긴급 돌봄 지원물품은 카레, 순두부, 요구르트 등의 식료품,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원받은 학년별 EBS학습교재(국어, 수학, 과학, 사회),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원받은 손소독제로 청소년 24명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였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3일 코로나19예방을 위해 기관전체방역소독을 진행하였다. 또한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휴관이 시작된 날부터 현재까지 하루에 두 번씩 체온을 체크하고 연락하며 청소년의 건강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외출 자제,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를 하여 코로나19 확산예방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4, 5, 6학년 40명을 모집하여 국어, 영어, 창의수학, 방송 댄스, 음악줄넘기, 체육,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031-376-6283,6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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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09 1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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