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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사단법인 오산예일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되고, 위기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10일 심리적 거리 좁히기 ‘희망이음’을 진행했다.



오산예일 희망이음


 ‘희망이음’은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대면하는 것을 지양하고 있는 상황에서 심리적 거리를 좁혀 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활동이다. 


 사단법인 오산예일과 법인 소속 복지관 및 부설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치료에 힘쓰고 있는 보건소·선별진료소 등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후원업체·기업을 방문해 직접 삶은 달걀을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달했다. 


 박병철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지역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함께 체감하고 있어, 법인 및 복지관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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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10 1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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