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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경기사랑의열매는 13일(월) 오후 3시 오산시청을 방문하여,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권상욱 오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인 「사랑의열매 #함께극복_오산」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피해 극복성금 20,600,000원 전달


 이 날 오산지역에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성금 20,600,000원이 전달되었으며, 오산가 추천한 코로나19 피해로 고통 받는 약 206가구에 1인당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권상욱 오산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통 받는 오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경기 사랑의열매의 발빠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금번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코로나19 피해가구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경기사랑의열매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경기사랑의열매는 「사랑의열매 #함께극복_경기」사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에 총 12억을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피해가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함께 돕고자 하는 취지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참여는 농협계좌 301-0173-0566-11(예금주: 경기공동경기사랑의열매)로 가능하며, 경기사랑의열매(031-220-79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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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14 14: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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