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오산소방서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전했다.
인명구조훈련 중인 오산소방서 대원
오산소방서 119구조대는 8일, 9일 이틀에 걸쳐 오산시 서랑동에 위치한 서랑저수지에서 여름철 급증하는 수난사고의 대응 및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 활동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수난 인명구조장비 작동 및 사용법 ▲로프 및 부표를 이용한 수난구조기술 탐색훈련 ▲요구조자 탐색방법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한현철 119구조대장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한 철저한 훈련과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