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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사무소는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 강화를 위해 지난 10일 오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난 13일 관내 3개 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사무소는 오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아이돌보미사업 대상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캠페인 실시 △다문화 가정 대상 사례관리 통합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관내 3개 복지관과 △아동권리 옹호 및 아동권리 교육 협력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아동 맞춤형 서비스 지원 협조 △기타 학대 아동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은영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사무소 소장은 “아동 보호를 위해서는 지역 내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유기적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협약이 견고한 체계 구축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개소한 굿네이버스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사무소는 오산지역 아동학대 사례관리 전담기관으로서 피해아동, 학대행위자, 가족에 대한 상담서비스, 가족기능회복 및 재결합을 위한 서비스, 학대피해 후유 완화 및 개선을 위한 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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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16 1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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