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미(米)나눔 이웃사랑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7가구를 발굴해 백미와 찹쌀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 초평동 백미 나눔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LH경기지역본부 오산권주거복지지사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기탁받은 후원금을 활용,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곡을 지원했다.
김행심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늘 이웃이 함께 하고 있다는 따뜻한 말은 직접 전하지 못했지만 따뜻한 이웃 나눔의 사랑은 전달됐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항상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과 후원의 뜻을 전해 주시는 LH경기지역본부 오산권주거복지지사와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