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미(米)나눔 이웃사랑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7가구를 발굴해 백미와 찹쌀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 초평동 백미 나눔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LH경기지역본부 오산권주거복지지사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기탁받은 후원금을 활용,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곡을 지원했다.


김행심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늘 이웃이 함께 하고 있다는 따뜻한 말은 직접 전하지 못했지만 따뜻한 이웃 나눔의 사랑은 전달됐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항상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과 후원의 뜻을 전해 주시는 LH경기지역본부 오산권주거복지지사와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8-26 14:40:0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