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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는 지난 10일 공공부문 사례관리 분야 사업담당자 및 사례관리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사례관리연계협력강화컨설팅

 이번 컨설팅은 8대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추진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공모에 전국 7개 시군구 중 오산시가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주관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복지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8대 공공부문 사례관리 추진분야는 ▲통합사례관리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의료급여 ▲자활 ▲정신건강 ▲중독사례관리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컨설팅은 지역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연계·협력 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지역 내 공공 영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의 연계·협력 체계구축을 통해 시민에게 통합적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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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11 12: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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