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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곽상욱 오산시장은 9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 총장과 양 기관이 AI(인공지능) 융·복합 교육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의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시-서울과기대 업무협약식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 및 AI(인공지능) 융·복합 교육과정 연구 개발 공유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 협력 ▲AI(인공지능) 교육과정 모델링 개발 및 현장 구현 협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곽상욱 시장은 “인공지능융합학과를 중심으로 선도적인 AI교육을 진행하는 서울과학기술대와 업무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협약을 기반으로 오산의 아이들이 대학의 전문성 있는 교육을 받고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과학기술대 이동훈 총장은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니며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왔다.”며 “AI교육 융·복합 교육을 통해 대학이 지역과 협력해 우리사회를 빛나게 할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오산시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산·관·학이 함께하는 일반고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얼리버드 사업을 통해 2019년 첫 인연을 맺고 성공리에 추진해오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해 5월 교육기반 AI특별도시를 선포하고 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구축에 나서면서 AI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교육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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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0 1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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