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화성동부경찰서(서장 김성근)는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사 600여명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통학차량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화성동부서에 따르면 4월13일 오산시청 대강당에서는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주최한 교통안전교육이 실시됐다.
▲ 화성동부경찰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통학차량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전반 교육으로 그 중 통학차량 사고예방 교육을 맡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발생한 어린이통학차량 교통사고 사례 소개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것으로 시작됐다.
또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어린이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성근 서장은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홍보․단속 활동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