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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기업인위원회, 장학금 100만원 지원 - 아동·청소년 4명에게 학업·생활 지원 위한 장학금 전달 - 박용하 회장 “아이들이 더 큰 꿈 향해 나아가길” - 법무보호대상자 사회복귀·재범방지 위한 지역사회 활동 지속
  • 기사등록 2026-10-07 11: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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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기업인위원회(회장 박용하)는 지난 6일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청소년 4명의 학업과 생활을 돕기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에서 성실하게 생활하며 학업에 힘쓰고 있는 아동·청소년 4명에게 전달돼 생활비와 학업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업인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하 회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추진했다”며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장학금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헤라 사무국장도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기업인위원회는 보호관찰대상자 지도·감독과 사회봉사명령 집행 지원을 비롯해 취업 알선, 복학 주선, 직업훈련, 경제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기업인위원회의 활동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을 예방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 역시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업인위원회는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인들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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