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엄명렬)는 5월24일 물향기수목원에서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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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가 물향기수목원에서 통장회의를 가졌다. |
회의는 시정 시책홍보와 오산 관내 수목원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김명수 중앙동장, 엄명렬 통장협의회장, 통장, 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 참석했다. 아울러 회의는 숲해설사 2명의 안내로 진행됐다.
엄명렬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물향기수목원 견학으로 습지생태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현장회의를 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관계자, 중앙동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명수 중앙동장은 “동 특수시책으로 야외에서의 회의로 현장행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장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행정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