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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키 타며 원대한 미래 그렸어요 - 법무부 범방위 오산지구협회,청소년 후원행사
  • 기사등록 2013-08-20 13: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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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협의회(회장 공흥식)는 8월14일 용인 송전저수지에서 후원 청소년들을 위한 수상스키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 협의회에서 후원 청소년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수상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탈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협의회(회장 공흥식)는 8월14일 용인 송전저수지에서 후원 청소년 수상스키 체험행사를 가졌다.

 

참여 행사에는 범죄예방위원과 후원대상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여해 한여름 폭염 속에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수상스키체험을 한 이모 군(15)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수상스키체험을 해 보니 무척 좋았다”며 “친부모님처럼 돌봐주시고 챙겨주시는 위원님들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협의회는 매달 후원 청소년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협의회가 후원·결연하고 있는 학생들은 수호천사 자매결연초등학생과 디딤씨앗자매결연학생 등 총 23명이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15명이 참석해 후원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협의회는 향후에도 매달 후원청소년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멘토링으로 청소년들의 성공적 삶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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