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오산시수화통역센터(센터장 김미옥)는 9월26일 시청 광장에서 수화체험마을 ‘수화가 꽃피는 마을’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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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수화통역센터가 수화체험마을 개소식 행사를 시청 광장에서 열었다. |
장애인 복지기금 사업을 활용해 다양한 수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로써 농아인 언어(수화)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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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수화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다. |
기초수화 배우기, 수화명함 만들기, 수화그림 우체국, 수화책 판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수화와 농아인 이해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미옥 센터장은 “수화체험마을 행사로 농아인과 수화에 시민 관심과 이해가 높아졌으면 좋겠다”며 “농아인은 의사소통이 조금 불편할 뿐 그것으로 차별을 두지는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