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사단법인 한국 판소리보존회 오산지부는 10월1일 오산노인전문병원에서 ‘소리와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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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향 강계심 지부장(맨 우측)이 단원들과 구성진 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를 이수한 성향 강계심 지부장은 이 날도 단원들과 남도 민요 등 구성진 가락을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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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판소리보존회 오산지부는 매달 지역 내 단체·기관을 다니며 공연을 펼친다. |
크리스탈 댄스팀은 룸바, 자이브, 차차차 등 아름다운 곡선의 율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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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 가락을 부르는 한국판소리 보존회 오산지부 단원들. |
(사)한국판소리보존회 오산지부는 매월 지역 내 기관과 단체를 찾아다니며 신명나는 우리 가락을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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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들의 소리는 오산노인전문병원을 아름답게 채웠다. |
아울러 이 행사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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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 댄스팀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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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아갈 듯 가벼운 이들의 몸놀림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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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자가 공연 순서를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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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노인전문병원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