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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모니터링단,학교급식 개선한다 - 화성오산교육청, 11월까지 초·중학교 위생점검
  • 기사등록 2013-10-08 1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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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단체급식소 식중독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1월까지  초·중학교 급식위생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키로 했다..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부모 모니터링단과 지역 내 초·중교 급식 위생관리실태를 오는 11월까지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 모니터링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과 위생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해 현재 관리수준을 진단하고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급식시설이 노후 돼 안전관리에 취약한 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주요점검 사항은 식중독조기경보시스템 입력여부, 식재료 원산지 표시 등 품질상태, 급식시설 청소(세척) 여부, 조리 기계·기구 안전관리사항 등이다.

 

학생들의 손 씻기 실천과 습관 형성을 위해 연중 교육실시 지도와 수세시설 확충 및 관리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협조를 받아 농산물 농약 잔류검사를 함께 실시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으로 위험요인 제거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시정 조치해 올해에도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제로화를 달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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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0-08 1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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