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오산시와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오산지구협의회(회장 공흥식) 등 5개 단체는 10월7일 자원봉사센터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스타트(STAR-T) 프로젝트’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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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상욱 시장, 공흥식 회장 등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TAR-T 프로젝트는 별(star)처럼 빛나는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향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Stop), 청소년들과 대화하고 도우며(Talk&Assist) 바른길(Right)로 인도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네트워크로 형성하는 팀(Team)을 의미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학교폭력예방프로젝트 영상물을 시청한 뒤 학폭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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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상욱 시장이 '스타트(STAR-T)ㅡ프로젝트'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곽상욱 시장은 “우리의 미래 청소년을 위해 민·관이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한다면 학교폭력과 청소년범죄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학생들에게 건전한 정서함양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체육활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학교폭력이 없는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2013년 상반기에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주기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