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오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모임‘한울타리회(회장 이재준)’는 10월19일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소통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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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소통 한마당' 행사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
이 행사는 최근 신규 복지공무원들이 증가하면서 선·후배간에 소통의 장을 통해 친밀한 관계 형성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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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 한마당 행사에 참석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소양교육을 받고 있다. |
특히 평소 과중한 업무와 일부 과격한 민원(인)으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노출된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안병은 정신과 전문의가 ‘심신치유를 위한 힐링’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레크레이션 전문강사를 초빙, 선·후배 공무원간 팀워크 강화를 위한 화합의 시간을 진행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 곽상욱 시장이 행사에 참석한 사회복지공무원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하고 있다.
이날 곽상욱 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격려를 보내줌으로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재준 회장은 “행사는 소통·공감·친밀한 관계형성을 테마로 정하고 추진했다”며“사회복지 실무 현장에서 과중한 업무와 복잡·다양한 민원 처리에 수고하는 직원들간의 팀워크를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울타리회는 자체 친목도모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기 위해 보호계층을 발굴해 연말에 후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울타리회는 2013년 5월부터 사회복지직 선배공무원들이 업무지식과 현장경험이 부족한 신규 후배공무원들을 위해 매월 1회 사회복지업무 전반에 걸쳐 연찬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러게요 오산시청 몇명의 공무원들 정신못차리고 있는 사람들 잘봐두었다 내년 선거 끝나면 새로운 시장님께서 혼내주세요
오산시는 곽시장 혼자서 정치하나봅니다. 곽시장한테 줄선 오산시공무원 그러다 내년 당신들 뜻대로 안되면 어덯할려고 그러는지? 현역시장이라고 무조건 이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