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오산소방서(서장 홍진영)는 12월3일 다문화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 오산소방서는 다문화인식 개선 교육을 전 직원에게 실시했다.
다문화사회에 편견과 오해를 버리고 서로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 편견과 오해를 버리고 서로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몽고인 강사의 강의와 카자스탄 등 4개국 전통의상 100여점도 전시돼 다문화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 몽고인 강사 강의와 4개국 전통의상 100점도 전시됐다.
홍진영 서장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문화에 애정 어린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건사고 현장에서 다문화인 배려와 친절을 우선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