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고일영·쥴리 고>의 ‘생생’생활영어
◇ What do you do? (넌 직업이 뭐냐?)
왓 두 유 두
A : Your father looks very kind.
B : Yeah, he helps a lot of people.
A : Really? What does he do?
B : He is a social worker.
A : 너희 아빠 참 친절항 것 같아.
B : 그래,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셔.
A : 그래? 직업이 뭔데?
B : 사회복지사야.
《What do you do? = What do you do for a living? kind[카인드] 친절한 / a lot of[어 랏 어브] = many 많은 / social worker[소셜워커] 사회복지사》
지금은 없겠지만 예전에는 아버지 직업을 거수로 조사하던 황당한 때가 있었다.
아빠가 회사에 다니는 아이들은 손을 바짝 치켜들고 주위를 둘러본다.
하지만 서울에서는 아주 드문 ‘농업직’에 손을 들었다면 아이들의 킥킥거리는 웃음소리를 감수해야 했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직업의 숫자가 1만3천개(2008년)로 불과 40년 만에 새로운 직업이 1만개나 더 생겼다고 한다.
‘실업’도 어찌보면 일자리가 부족해서라기보다 몇몇 선호하는 직업에서 찾으려다 보니 수요와 공급이 불일치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교사직’은 몇 년 후엔 전망이 밝은 편이 아니다.
반면 간호사, 생명과학연구원, 간병인,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식품공학기술자 등이 뜨는 직업이 될 것이다.
자신의 적성과 미래지향적인 직업들을 빨리 알아보자.
※출처-OMG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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