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민주당 오산시협의회 푸른솔봉사단(단장 박동우 도의원)은 11월10일 컨벤션웨딩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안민석 국회의원·곽상욱 시장을 비롯, 송영만 도의원, 김미정·손정환·최인혜 시의원, 자원봉사자, 시민 등 1천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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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우 단장(앞줄 가운데)과 단원들이 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날 박동우 단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많은 분들이 행사에 호응하고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행사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오산지역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불우이웃들에게 골고루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며 시민들께 다가서겠다”며“푸른솔봉사단은 그동안 짧은 기간이지만 구석구석을 챙기며 봉사활동에 전념했고, 앞으로 모범적인 봉사단체가 되도록 소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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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봉사단이 11월10일 컨벤션웨딩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
한편 푸른솔봉사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정한 봉사를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는 평소에 하는것입니다. 민주당에서 푸른솔봉사단 만들어 놓구 오산천 한번 필봉산 한번 쓰레기 줍는다고 봉사단체가 아님 진정으로 마음을 비우고 봉사하세요 사회단체장들 한테 티켓강매하지마시고
정치인중에 임기동안 돈벌었다는 정치인은 오산의 국회의원이 처음일것입니다. 600제산 증가에 그것도 모자라 자선바자회 티켓팔아 수익을 남긴다. 오산시민여러분! 생각좀 해볼문제 아니겠습니까?
곧있을 대보름행사 기대됩니다. 오산지역 단체장/부녀회/상가 돌아다니며 만장기 팔아달라 구걸하겠죠 ..........민주당이 언제부터 앵버리 가 되었나? 내년지방선거 걱정됩니다.
오산국회의원 재산600%증가 뭘 의미하겠는가? 역대 오산시정치인들 재산 탕진에 말년운이 좋지않은데 ....정치를 하게되면 사업도 못하는데 후원금 받아서 생활하면서 이래서 정치인들 오래토록 시켜주면 안됩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재산이 마이너스 이랍니다.
오산시 소속 산하단체장들 한테 티켓강매한 것은 민*당 은 21만 오산시민들께 재발방지 사과를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대보름행사 만장기 또한 강매하지 마세요
제발 앵버리짓 하지마세요 오산국회의원 3선하면서 600증가 했더구만 ... 오산시민들한테 티켓강매해서 모든돈 내년선거 선심성 으로 사용하면 아니 아니 안돼요
허~가관이구려.티켓 1장에 1만원이라 ^^ 강매를 했다면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조용히 양로원,경로당에 가서 똑바로 봉사 해야 하지 않을까요.좋지않는 말만 들리고 있다.쯧ㅉㅉ
티켓강매한 사람들 내년선거에서 두고봅시다. 이게 뭐하는 겁니까? 민주당이 언제부터 봉사단체들이 해야하는 자선바자회 까지 하는겁니까? 그돈 벌어서 내년지방선거 겨냥한 사전선거운동을 하시겠다
차라리 역전에서 한품줍쑈 구걸하는 것이 백번 효과있는데...싫어진다 오산의 민주당 사람들 사진나온사람들 잘봐두겠어요
티켓강매 단체장한테 ....만원에 팔아서 뭐가 득이되는지 민좃당 이젠 막장드라마 타는구나! 암민서기 봉사를 할려면 똑바로 시설에 가서 노인들 목욕봉사 해줘봐! 봉사단체 이용하여 정치도구로 만들지 마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