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배유덕 오산시 자치행정국장이 38년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임했다.
▲ 배유덕 오산시 자치행정국장이 38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임했다.
오산시는 1월14일 회의실에서 곽상욱 시장·최웅수 시의장을 비롯한 공직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유덕 자치행정국장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 배유덕 前 자치행정국장(왼쪽)과 곽상욱 시장이 퇴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퇴임식은 배유덕 前 자치행정국장 약력과 활동사항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임용장 교부, 공로·감사패 전달, 퇴임사, 격려사 등에 이어 여직원 20명이 송가를 부르며 석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배유덕 前 자치행정국장은 오산 출생으로 1976년 화성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오산시의회 사무과장, 회계과장, 기획감사담당관, 지역개발국장, 등을 지냈다.
2006년 국가사회발전우수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