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4급·5급·6급 4명 승후자 인사 '초읽기' - 오산시인사위원회,1월15일 인사위 승후자 결정
  • 기사등록 2014-01-15 14:44:50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이영주 기자 = 배유덕 자치행정국장이 명퇴하면서 결원된 자리에 누가 승진할지 공직사회 분위기가 술렁이고 있다.

 

오산시인사위원회(위원장 이강석 부시장)는 1월1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서기관-국장급) 1명, 5급(사무관-과장급) 2명, 6급(주사-담당) 1명 등 각각 승후자(승진후보자)를 결정했다.

 

최종 승진자는 인사위원회로부터 자료를 넘겨 받은 곽상욱 시장이 15일 오후 5시를 전후로 결정·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초읽기에 들어 갔다.

 

4급은 L, Y, K, H씨 등 4배수에 포함된 고참 과장 4명이 경쟁하고 있다.

 

또 2명이 승진하는 5급은 8배수에 든 남·여 계장 8명이 자웅을 겨루고 있다.

 

5급은 4급 승진과 함께 자동승계되는 결원 1석에 예측결원 1석까지 총 2명이 승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4배수에 오른 7급(주사보) 가운데 1명이 6급으로 승진한다.

 

특히 이번 인사는 소폭으로 단행되지만, 2명이 승진하는 5급에 여성이 낙점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8배수에 포함된 5급 승진 후보자는 각각 남자 6명, 여자 2명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4-01-15 14:44:5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