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이영주 기자 = “△△여론조사 기관입니다. ○○후보를 아시면 ◇번을, □□정당을 지지하시면 ◎◎을 눌러 주세요”
2014년 6·4 전국 동시지방서거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오산시장을 꿈꾸는 일부 출마예상자(후보자)들이 유권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여론조사로 세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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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장을 꿈꾸는 일부 출마 예상자들이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1월15일 오산지역정가에 따르면 최근 오산시장 출마를 채비하는 일부 후보자들이 전문여론조사기관에 의뢰, 자신과 상대 후보를 비교하는 전화(유선)여론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새누리당 L후보는 앞서 2013년 12월 곽상욱 시장(민주당)을 상대로 지지여부와 정당 선호도 등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새누리당 또다른 L후보 역시 며칠전 비슷한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벌이는 등 예비후보등록(2월21일)을 앞두고 기선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상대 후보 견제와 동시에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할지는 의문이다.
만일 여론조사 결과가 상대 후보에 비해 우세하면 발표하겠지만, 반대로 열세할 경우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겪이기 때문이다.
지역정가는 “후보자들이 실시하는 여론조사는 무엇보다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삼지 않겠냐”며“나름의 여론조사 결과가 긍정적인 면은 있지만 그렇다고 절대적인 낙관은 성급한 판단이 될 수 있다”고 경계하고 있다.
웃음은 만사형통 ! 무시하는 웃음은 '비웃음'.헛웃음'도 있지요.당사자 앞에서는 여러가지 웃음을 하는 법이죠. ㅎㅎㅎ
조사결과 우세하면 발표하고,열세면 숨기는 잘못된 여론조사는 안하는것이 스트레스 안받고 편안하다.시민의 표심은 이미 결정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후보 면전에서는 반대의사를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