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1월17일 시와 선관위 및 시민·독자 등에 따르면 시 공보관 소속 의회법무담당이 앞서 1월16일 선관위를 찾아 “오산인터넷뉴스가 보도한 ‘민선 5기 곽상욱 시장 평가’와관련, 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이의를 제기했다는 것이다.
이에 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오산인터넷뉴스에 전화를 걸어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여론광장 보도와 관련) 해당 후보 예상자가 문제를 제기할 경우 관련자료 일체를 제시·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론광장이 여론조사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고 정책이나 공약을 비교평가하는 게 아니므로 지금은 (해당 후보 예상자가)이의를 제기해도 특별히 제재조치할 사항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시민·독자들은 “민선 5기 곽상욱 시장의 경우 공약 실천 사항에 1천680명이 의견을 반영했고, 제6대 오산시의회 또한 527명이 자율적으로 반영한 의견인데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왔다고 선거법 위반 여부를 운운하는 처사는 시민·독자들을 경시하고 언론 길들이기가 아니냐”며 펄쩍 뛰고 있다.
나아가 이는 “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고 순수하게 의견을 반영한 시민·독자들에게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 지극히 왜곡된 사고방식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익명을 요구한 시의원은 “만일 반대로 민선 5기 곽상욱 시장이 긍적적으로 평가되고, 제6대 오산시의회가 부정적으로 평가됐어도 시가 여론광장에서 시민·독자들이 순수하게 반영한 결과를 두고 선관위에 선거법 위반 운운하며 문제를 제기했겠느냐”고 반문했다.
시 공보관은 “이런 사항은 시 입장에서 (선관위에) 검토를 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냐”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회법무담당은 “공보관이 해당 기사와 관련해 ‘2013년에 다뤄진 결과를 해가 바뀐 2014년에 게재하는 것이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느냐’고 며칠 전에 물었고, 선거법 관련 사항을 알아 보기 위해 선관위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이번엔 새정부 대통령도 여성지도자로 바뀌었는데 오산의 대표 시장도 여성으로 ......학력 지도력 미모
독자의견에 뿔 날 필요 없다.시민들의 의견은 자유이며 사실이니까.뿔내는 사람은 순조롭지 못한 자로서 문제가 있으며 모든일은 순리에 따르면 인정을 받는다.
오산시의원들 뭐하고 있나 자원봉사센터 승소건 억대의 예산을 낭비한 오산시를 덮어둘건가? 문화재단 문재있어 언론에 나와도 시의원들 눈감아주는 꼼수 당신들 재선은 앞으로 없을것
익명의 시의원 누굴까요!
망신은 이미 한것을..어쩌죠?쯧ㅉㅉ
자사 독자로 수준낮은 설문조사하며 마치 오산시민 여론인듯 보이게하는 인터넷뉴스나 법적대응 검토하는 오산시나 똑같아. 둘다 쪽팔린짓 그만합시다. 오산 망신입니다.
옳은 말씀입니다.여론광장여론 부정,대법원판례 무시' 등은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조용히 시민들의 판단(선택)에 맡기는것이 순리이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길입니다.건강을 위해서라도...
“여론광장에 참여한 시민·독자들의 순수한 의견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도 마땅하다. 표현의 자유를 짓밝아버릴려하는 '오산시' 만약 여론광장 결과가 좋게 나왔다면 대대적 홍보하겠죠 현수막 까지 달아보시지요
8월13일부터 9월30일까지 독자들에게 곽상욱 시장을 대상으로 공약 및 시정활동을 물었다.결과는 총 1천680명 가운데 89.9%(1천510명)가‘못했다’라고 답했다 이어‘잘했다’는 8.7%(146명),‘보통이다’1.4%(24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가 잘못됐나요?
오산시장 대법원도 판례도 무시하는데 시민과 언론 무시 하려고 하다 먹물보다 더한 변을 당했네!!!
허허~~~ 앞 일이 걱정 일세?
잠자는 백두산 호랑이 (조윤장 기자) 깨웠으니 큰일이다.
익명을 요구한 시의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시민들의 순수한 의견을 무시하는것은 있을수 없는것이며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것은 왜곡된 사고방식이 맞다.
왜이랴! 그동안 기자분들 한테 홍보비 많이 밀어준 오산시인데 왜이리 결과가 좋지않게 나왔을까? 그러게 잘나가는 일간지 밀어줘봐야 소용없네 .... 시장못했다 결과나왔다고 선거관리위원위에 공무원이 신고하는 경우는 뭐야? 시장 한테 잘보일려고?
내 순수한 의견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