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이미숙 기자 = 오산시는 4월22일 공직자들에게 자율적 학습문화 확산과 시정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학습동아리(오산시 자원찾기)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산시 자원찾기'는 자기주도적 학습 일환으로 시정 각 분야를 연구하는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서로 다른 경험과 지식을 함께 논의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학습동아리 '오산시 자원찾기'에 동참할 6급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4월30일까지 참여자를 공모한다.
과제의 생산성과 창의성 및 예상되는 시정 발전 기여도에 따라 심사를 거쳐 동아리 10팀을 선정, 11월중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갖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학습동아리 운영은 시정 역점시책, 지역경제, 재정운영, 복지구현 등 각종 사항에 학습을 통한 개선과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전문가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