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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지난 2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여성지원센터(센터장 정법윤)에서는 취업알선위원회 주최로 오산 컨벤션웨딩홀에서 위기청소년 및 여성출소자의 자립지원 기금마련 ‘사랑나눔 제 4회 Yellow Ribbon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양창수 법사랑수원지역연합회장 등 유관 기관장과 공단 보호위원,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 분위기를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콘서트에는 나영웅, 박성호, 안성, 딕훼밀리(김후락) 등 초대가수들과 행복사랑나눔예술단, 화성시양감색소폰동호회, LG밴드들이 열띤 재능기부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고취시켰고, 양감색소폰동호회, 행복사랑나눔예술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를 가졌고, 양감색소폰동호회와 행복사랑나눔예술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위기청소년 및 여성출소자 재범방지 사회복귀 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금 마련을 통해 대상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이날 조성된 기금은 전액 불우 여성출소자 및 위기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사용되어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기여를 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여성지원센터 취업알선위원회 서성국 회장은 “출소자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지역사회의 무관심과 부족한 예산 등으로 많은 출소자들이 또 한 번 좌절을 겪고 있다.”며, “이 시대에 이러한 관심과 지원은 그들의 온전한 사회복귀와 더불어 다함께 살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성지원센터 정법윤 센터장님은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예산 부족 등 애로사항이 있어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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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26 1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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