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김도연 기자 =화성동부경찰서는 지난10. 08. 20:00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근린생활시설인 공원 및 주변 중심 상가 일원에서 「시민 안심공원 만들기」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민․관․경 합동순찰(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 |
화성동부경찰서는 근린생활 치안확립을 위하여 공원, 원룸, 학교주변 등 주민들이 쉽게 접하는 생활편의시설 중심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
이번 합동순찰은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지난10. 08. 20시경 오산시 소재 은빛개울공원에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시청,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또한, 범죄예방 전단지 및 안심호루라기 배포, 도보순찰을 통한 가시효과를 극대화하여 안전한 지역치안을 확보 노력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
| |
화성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는 “우리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근린생활 질서가 무너지면 그로 인해 더 불법이 발생되고 사회적 혼란까지 야기할 수 있으므로,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근린생활치안 뿐만 아니라 모든 범죄 예방을 위하여 민· 관․경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다함께 매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