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화성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20:00~23:00간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예방 및 외국인 범죄 근절을 위해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시 궐동 소재 원룸단지 일원에서 오산시의회의원 및 공무원, 자율방범연합대 등 유관 협력단체 100여명과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절도 예방 및 외국인 범죄근절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고 전단지 배포 등 홍보활동을 통하여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기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경찰관계자는 “「낭떠러지 위의 울타리」와 같이 범죄피해나 위험이 발생하기 전 사전 예방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하는 바를 속 시원히 해결하는 전향적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5-02-13 10:47: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현재의견(총 1 개)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