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지난 9일 곽상욱 시장과 지역경제과 A씨는 해외출장길에 올랐다. 곽 시장이 이탈리아로 떠난 것을 알게 된 자리는 본지 기자가 참석한 오산문인협회 신임회장 취임식이었다.

▲ 이강석 부 시장. 취임식 축사 중.
분명 축사 순서에 곽 시장이 올라와 있었는데 이강석 부시장이 참석한 것이다. 그러고 보니 공식일정에 모두 이 부시장의 이름이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대목에서 해외출장이 확정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각설하고 청목회의 성격을 알아보기 위해 양평군수(지난 7월부터 회장)의 비서실에 전화했고 담당자는 ‘청목회란’ 가입 당시 만 50세 미만의 시,군수 장들로 구성된 단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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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단체가 어디에 등록되어있는가’, ‘요즘 작은 단체들도 포털사이트에 치면 나오는 세상인데 왜 이 단체는 검색이 되지 않는가’. 등을 물었다.
담당자는 ‘전국 시장 군수 회칙’에 의거한 단체라고 하며 단체장들 간의 발전방향등을 토론하는 단체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 회칙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엉뚱한 답변을 내놓았다.
“우리 군수님도 작년 7월에 회장 직을 맡아 모르신다.” 또한 본인도 모른다고 답했다. 결국 회장도 모르는 이 단체의 성격을 공적인 단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이에 앞서 12일 오산시의 한 관계자 또한 그 단체가 어디에 등록되어 있는지 모른다고 답했다.
또한 인근 시인 화성시의 채인석 시장도 곽 시장과 같이 이탈리아로 향했는데 그 일자별 계획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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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표시된 도시 중, ‘볼로냐’의 일정을 빼면 전부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관광'을 '견학'이라는 단어로 에둘러 표현하고 있다. 신학이나 건축을 전공하지 않은 다음에야 누가 성당에 견학을 가겠는가.

▲ 볼로냐 대학.
‘볼로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 있어서인지 학술대회가 많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문화적으로도 재즈, 클래식, 미술 등 다양하게 발전한 가치가 있는 도시이다.
진짜 선진문화 벤치마킹을 하려면 이 도시만 일주일 있어도 모자랐다. 그런데 이 도시는 스쳐지나가듯 하루, 나머지는 이탈리아의 유명관광지로 돈 셈이다.
또한 '볼로냐'에서의 일정은 식사를 제외하곤 모두가 '방문'으로 짧은 한 두시간으로 무엇을 배워오겠다는 것인지 알 길이 없다.
'시민이 시장인 오산', 모두 이탈리아 한번쯤은 다녀와야겠다. 출장비 두둑히 받아서 말이다.
민서기 충견들 그래도 살아있네@@@
웅수야! 찜만 기다리그래이~~ 팍 뽀사볼끼데이
상옥이는 허수아비 아이다
응수야! 고마해라? 민서기 많이 묵었다 아이가!
곽상욱 고마괴롭혀라 안민석좀 건들여보시지! 내년 국회의원선거 민석이는 적들이 많아서 힘들겠다는 말들이 많던데 민석이 요즘 최웅수 전의장 잡을려고 별짓다하고 다는다는데 오히려 민석이가 한방 맞을껄!!!!
곽시장 측근들이 바보냐?해외다녀왔다고 자랑질하게 오산시는 새눌당 무능해서 정치하기 좋은도시다 아무리 인터넷 찌라시들 떠들어야 시민들 관심없다 그만 해외기사 울거먹지!
당당하면 다음날 시보에 '나 다녀왔소' 여행문 올려. 아니면 마음에 준비 좀 하게 다음 여행 계획을 올리던지.
시민들은 금방 잊어버리지 아무리 위에 기사올려놔도 관심없지 다음에 또 시민들 세금으로 외국다녀와도 기사한번 나구 욕먹으면돼 해외다녀왔다구 징역갈일없어
어떤놈은 팔자가 좋아 이태리 중국 호주 여행이나 다니고 ....어떤 훌륭하신분은 경비교대 근무하고 ....0같은 세상이구만 줄잘서서 보좌관하고 내자리 찿이하고 시의원되는0같은 세상 약속도 않지키는 3선 앞으로 미래는 없다.
아쓰발! 왜 상욱이만 가꼬 그래 안민석 이도 세금으로 외국 많이 나갔다 오는데.. 한번 취재해봐 일정표 달라해서 시장만 괴롭히지말고 국회의원이 무섭긴 무섭나 보지
세금으로 뭐하는 짓인지!
토해내라고 하십시요
오산발전시켜 달라고 뽑아줬더니 유럽이나 다니고 ....
이번만이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