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기자
【오산인터넷뉴스】문부홍 기자 = 평택경찰서로부터 송탄 출장소 앞에 분당 서울대병원에서만 치료가 가능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탑승한 차량에 대해 지원요청을 받았다.
이어 관내로 진입한 평택경찰서 순찰차(순17)로부터 인수받아 분당경찰서 관내(서분당IC)에서 인계하려 하였으나 여의치 않아 서울대병원까지 안전하게 후송하여 생명에 지장이 없게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