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지난 20일 오후 7시 경, 궐동파출소에 “아는 형이 부탄가스를 들먹이며 자살하려 한다”라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출동했다.
방안에서는 타는 냄새가 났으며 인기척이 없어 문을 강제 개방하고 들어가, 문틈까지 테잎을 붙여놓고 자살 일보 직전까지 갔던 , 주민을 가까스로 구출 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또한 경찰은 태안 등, 명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자살 관련 신고가 많이 접수됐으며 순찰 근무를 강화하여 주민들을 위험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국민들의 안전을 제일 소중히 여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