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25일 오산컨벤션 웨딩홀에서 제 16회 새마을금고 정기 총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안민석 국회의원, 곽상욱 시장, 출장 간 문영근 의장을 대신해 이상수 부의장, 김명철 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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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시장은 236억의 자본금으로 시작된 지역금융이 현재 1771억이라는 규모로 성장한 것은 지역경제를 위한 바람직한 현상이라며 새마을금고가 오색시장내에 고객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기부체납으로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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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잔다리마을의 두유사업처럼 지역공동체가 끊임없이 만들어져 오산의 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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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가장산업단지 입주해있는 아모레 퍼시픽과 함께 올해 오산천에 화단길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새마을금고도 동참해 줄 것을 얘기했다.
대단하네요
신협은 배당금 없던데 몇년동안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년도 4%네. 출자배당금이면 일반 예금하곤 상관없지요?
새마을금고 운영으로 검증된 공재목 이사장을 내년에는 국회로 보냅시다. 새마을금고 자금으로 오산천 화단길 조성에 돈 내랍니다. 새마을금고 조합원들 정신똑바로 차리고 소중한 새마을금고 자금 어디에 사용하는지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