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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2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켐페인이 열렸다. 곽상욱 시장과 김지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오산시민들도 참여해 태극기 사랑을 다짐했다.

 

 

 

 

시민들로 구성된 퍼포먼스 팀이 편곡된 애국가에 맞춰 멋진 공연을 보여줬다.

 

 

 

 

 

또한 행위 예술가로 구성된 공연 팀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태극 문양의 조화를  페인트를 통해 표현했다.

 

 

 

 

한편, 이번 3.1절은 우리나라가 독립한지 70주기 되는 해이다. 요즘 아이들이 삼일절을 삼점일로 읽는 등, 대한민국의 고통스런 시간을 인식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다가오는 삼일절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독립을 향한 순국선열의 염원을  기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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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26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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