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2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켐페인이 열렸다. 곽상욱 시장과 김지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오산시민들도 참여해 태극기 사랑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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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로 구성된 퍼포먼스 팀이 편곡된 애국가에 맞춰 멋진 공연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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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위 예술가로 구성된 공연 팀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태극 문양의 조화를 페인트를 통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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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3.1절은 우리나라가 독립한지 70주기 되는 해이다. 요즘 아이들이 삼일절을 삼점일로 읽는 등, 대한민국의 고통스런 시간을 인식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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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삼일절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독립을 향한 순국선열의 염원을 기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