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난 24,25일 양일간 전국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오산농협조합장 후보에 현 이기택 조합장이 단일 후보로 등록했다.
오산농협은 이기택(58)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했고 오는 3월 11일 선거없이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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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택 오산농협조합장 당선자 |
이 당선자는 지난 2006년부터 조합장직을 맡아 온 이 조합장은 농협 출신으로 경제상무를 거쳐 조합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는 등 농협 전문가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지난 2010년에도 다른 후보 없이 단독으로 출마하여 오산농협 조합장 선거 사상 유례없이 무투표로 당선되는 기록을 남기며 재선을 이어왔다.
이 당선자는 "지난 30여년 간 농업인으로서 조합원 및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고 이제는 그 사랑과 열정으로 더 많은 일을 해 (오산)농협을 반석위에 올려놓으라는 조합원 여러분의 뜻으로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