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화성동부서는 2015년 핵심프로젝트 All safe-up 추진으로 법규준수율 10% 향상, 교통사망사고 20% 감소를 목표로 화성시, 오산시, 운수업체 등 민·경·관 교통질서 준수 추진위원회를 구성, 홍보를 통한 붐 확산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불편과 불쾌감을 유발하는 고질적 무질서 행위인 “꼬리물기, 신호위반, 이륜차 법규위반”에 대하여 엄정한 단속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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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습 무단횡단 지역인 화성시 병점동 우남1차 아파트 앞 무단횡단방지를 위한 간이 중앙분리대 약 70m 구간을 설치했으며 추후 오산시 중원사거리 등 상습 무단횡단 지역에 간이중앙분리대를 지속적으로 설치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예방을 위하여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그리고 택시, 버스 등 운수업체 및 교통약자인 노인,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안전 용품인 야광조끼 등을 배포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명수 서장은 “교통질서 의식 선진화를 통한 교통사고 감소 등 시민의 안전을 높이기(Safe-Up) 위해 민·경·관이 다함께(All) 참여하는 공감 받는 법질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