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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2015년 2월 가장 많이 본 베스트 10 기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3월에는 더 좋은 기사와 현장감 있는 기사를 통하여 오산인터넷뉴스에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더 다가서도록 건강한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오산인터넷뉴스의 '2015년 2월 베스트 10'은 기사의 출판일자를 고려한 ‘조회수’를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위. 궐동 어린이집, 여론 '물타기' 시도하나?

 

 

궐동 소재 어린이집의 파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명 여론 ‘물타기’를 하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지난 31일, 아이의 어머니, 외조부, 외삼촌를 만나 사건의 전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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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34&ASection=001001

 

 

2위. 오산시장, 이탈리아.로맨틱.무일푼.성공적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역경제과 직원 1명을 데리고 이탈리아로 해외출장을 갔다. 그런데 일정을 살펴보니 이것은 업무시책이라고 하기보다는 관광의 수준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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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85&ASection=001001

 

 

3위. 새오산신협 이사장 선거 14일 투표

 

 

차기 새오산신협 이사장 자리를 놓고 기호 1번 임완식((전)오산제일신용협동조합 이사장)·기호 2번 윤세호((현)새오산신협이사장) 후보가 한 치의 양보 없이 치열한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새오산신협 이사장 선거는 2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산시민회관에서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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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84&ASection=001004

 

 

4위. 백발회, 심모씨와 마모씨 집행유예

 

지난 오산시 관권선거에서 부정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징역1년, 자격정지 1년)받은 전 정무비서 심모(44)씨와 전 대외협력관 마모(60)씨가 집행유예(執行猶豫) 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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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31&ASection=001001

 

 

5위. 불법 현수막, 'I'm the best.'

 

 

얼마 전, 각종 치적(정치상의 업적) 현수막들이 난무해 선관위 조사가 시작된 바 있다. 이에 특정 의원 및 각 정당의 현수막이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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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76&ASection=001001

 

 

6위. 관광지를 '견학'하시는 꼼꼼한 그 분들

 

 

지난 9일 곽상욱 시장과 지역경제과 A씨는 해외출장길에 올랐다. 곽 시장이 이탈리아로 떠난 것을 알게 된 자리는 본지 기자가 참석한 오산문인협회 신임회장 취임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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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98&ASection=001001

 

 

7위. 너는 떠들어라, 나는 관심없다.

 

 

본지가 불법 치적 현수막 관련 보도를 한지 약 일주일이 흘렀다. 하지만 아직도 시청을 비롯하여 각 공공기관에, 버젓이 ‘청렴도 1위’, ‘평생학습 대상’ 현수막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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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100&ASection=001001

 

 

8위. 수원 광교산, '묻지마 폭행' 사망 1명

 

지난 5일 백골 4구가 발견돼 지역 주민의 불안이 큰 가운데, 수원의 야산에서 일면식도 없는 등산객에게 일명 '묻지마 폭행'을 가해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수원 중부경찰서는 47살 신 모 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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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54&ASection=001026

 

 

9위. 누구의 말이 옳은가, 끝까지 간다.

 

 

오산시가 물향기 신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후, 지난 16일 물향기 신문 조백현 대표가 약 5시간 가량의 경찰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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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108&ASection=001010

 

 

10위. 궐동 어린이집, 아동학대 이대로 끝인가?

 

 

궐동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파국으로 끝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피해아동의 부모가 어린이집을 상대로 한 고소를 취하했다. 부모가 학대를 하고 돈을 뜯어내려한다는 댓글을 남긴 IP는 그대로 고소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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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8064&ASection=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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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08 17: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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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김영이2015-03-08 20:41:56

    암민서기는 존재감도 없구만
    그 밑에 똘마니 장인수 문0근 야들은 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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