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직영봉사단인
“Happy House"집수리봉사단은 2015년 3월 14일부터 19일까지 4박6일의 일정으로 22명의 단원들이 베트남 광남성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3월 필리핀 리빠시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해외봉사활동은 “Happy House"집수리봉사단에서 직접 계획하고 준비한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현지에서의 자재비 등을 마련했다.
한편 “Happy House"집수리봉사단의 관계자는 베트남 광남성은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으로 이번 해외봉사활동을 통하여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