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2015 서울대 등록자 톱100은 서울예고가 93명의 등록자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대원외고(79명) 외대부고(61명) 서울과고(57명) 경기과고(56명) 하나고(54명) 상산고(53명) 민사고(37명) 대일외고와 명덕외고(각 32명)등으로 나타났다.
2015 서울대 고교별 등록자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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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울예고는 실기 위주로 사실상 톱은 대원외고라고 할 수 있다. 대원외고는 79명의 등록자 중 48명이 수시, 31명이 정시 등록을 했다.
톱100 실적의 108개교 중 8개교가 과고, 5개교가 국제고, 4개교가 과학영재학교, 13개교가 외고, 16개교가 광역단위 자사고, 10개교가 전국단위 자사고, 49개교가 일반고다. 과학영재학교 4개교가 160명, 전국단위 자사고 10개교가 282명의 등록실적을 냈다.
외고 290명, 광역단위 자사고 231명, 과고 116명, 국제고 55명, 예고 153명 등 자사/특목고 59개교가 톱100 1812명 중 1288명의 등록자가 나왔다. 일반고는 49개교가 524명의 등록자를 냈다.
영재학교 중에선 서울과고가 57명으로 가장 많고 전국단위 자사고 중에선 외대부고가 61명으로 가장 많은 등록자가 나왔다.
외고 가운데선 대원외고가 79명으로 독보적이며 광역단위 자사고 중에선 안산동산고와 휘문고가 각 28명의 가장 많은 등록자를 배출했다.
과고 중에선 세종과고(25명), 국제고 중에선 서울국제고(15명), 예고 중에선 서울예고(93명)가 가장 많은 등록실적이 나타났으며 일반고 중에선 전국단위 모집의 자율학교인 한일고(충남 공주)가 24명의 가장 많은 등록실적을 냈다.
한편 자율형공립고인 오산의 세마고등학교가 톱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자료 출처: 베리타스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