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민선6기 제8대 ‘1일 명예시장’으로 남촌동 통장단협의회장인 최재식(남·57)씨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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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명예시장’은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민선 6기 들어 노인대학장, 주민자치위원회 감사 등 7명이 위촉되어 성실히 1일 시장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최재식 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시정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며 명예시장으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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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식 명예시장은 문화공장오산 방문을 시작으로, 꿈두레도서관, 하수처리장,맑음터공원 등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항 등을 보고받고 각종 시설을 둘러보며 명예시장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일정을 마친 후 최재식 명예시장은 “현장을 직접 다니면서 시정 전반에 대해 나름대로 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열린 시정’ 취지에 맞게 시민으로서 시정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