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색시장 3·8 야시장, 소문듣고 왔습니다 - 경기도 일자리정책관·경기도의원 방문
  • 기사등록 2015-04-24 13:54:32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일자리정책관과 도의원이 3·8 야시장 등을 둘러보기 위해 오산오색시장을 방문했다.

 

 

김태정 경기도일자리정책관과 송영만 경기도의회의원 등은 이날 오색시장을 방문해 지난해 도비 지원으로 시작된 3·8 야시장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담소 및 식사도 하며 오색시장의 활력 있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3·8 야시장은 장날인 3일과 8일 장날,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오색시장의 대표적 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야시장은 70~80년대 추억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골목과 통기타·재즈 소공연 등 볼거리·놀거리·먹을거리가 고루 갖춰진 오산시 대표 문화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오산시 대표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은 2013년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우수전통시장 인증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오색시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내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문화·관광·쇼핑이 어우러진 전통시장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5-04-24 13:54: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