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오산시의 인구수, 사업체 수, 업종별 증가. 감소 추세를 조사해봤다.
<인구 수 및 사업체 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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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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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수 (외국인 포함) |
153,690 |
21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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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수 |
8,287 |
10,726 |
인구 수는 외국인의 증가와 세교지구 등, 신규 아파트 분양과 더불어 가파른 증가추세에 있다.
또한 오산시 업종별 사업체 수는 커피전문점, 편의점, 미용실, 치킨, 휴대폰 판매업, 한식업 등이 증가하고 있으며 PC방, 이용업, 문구점 등은 감소 추세이다.
<업종별 사업체 증가.감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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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2008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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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37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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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업 |
243 |
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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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
64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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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
99 |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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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
229 |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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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
99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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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
131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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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
35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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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
55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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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
44 |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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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
13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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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
52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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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점 |
57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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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소매업 |
39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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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
819 |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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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 |
36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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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업 |
47 |
39 |
이 자료가 2013년 기준임을 감안하면 커피업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례로 다소 고가의 정책을 쓰는 스타벅스, 할리스, 투썸 플레이스 등이 추가로 오산시에 진입했다.
또한 오산 관내에 업종별 사업체 증가추세를 보면 유입되는 인구의 소비경향이 파악된다. 다소 젊은 층이 많은 오산시는 미용업, 편의점, 외식 산업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이용업, 문구점, PC방은 사라져가고 있다.


자영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런 분석을 토대로 사업 전망을 내다봐야 할 것이다.
(자료출처: 경기도 미래전략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