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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오산시는 11일 치러지는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에 화성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운수업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수험생 수송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험당일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공무원 출근시간도 9시에서 10시로 조정된다.

 

시에 따르면, 금년도 대입수능 수험생은 2,691명으로 운천중학교 등 5개 학교에서 분산되어 치러진다. 대입수능 수험생을 둔 한 학부모는 󰡐3년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주길 바란다󰡑면서 애타는 부모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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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1-09 14: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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